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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름으로 내 손을 높이 들리라(시 27:1-14)

2026년 8월 16일

주의 이름으로 내 손을 높이 들리라(시 27:1-14) 1
주의 이름으로 내 손을 높이 들리라(시 27:1-14) 서론) 살아가다 보면 사방이 막힌 절벽 같은 광야에 홀로 남겨진 것만 같은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다윗 역시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깊은 외로움과 두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완전히 절망에 잠길 때, 바로 그 순간이 하늘의 문이 열리는 시간입니다. 성령을 따르는 사람은 자신의 힘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의 이름으로 손을 들어 올립니다. 1. 예배로 손을 높이 들기 (시 27:4) 힘들고 지칠 때 세상의 해결책을 먼저 찾기보다,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십시오. 내 무능함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하늘 아버지 앞에 예배하는 마음으로 손을 들어 올릴 때, 닫혔던 마음의 문이 열리고 우리 삶의 대적도 물러나게 됩니다. 2. 맡기며 손을 높이 들기 (시 27:10, 14) 마음속에 움켜쥐고 있던 걱정과 두려움을 이제는 주님께 모두 맡깁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품에 꼭 안으시는' 피난처입니다. 내 힘이 다해 더는 버틸 수 없을 때, 하늘에서 주시는 새로운 힘으로 우리를 채워 주시는 분이 바로 주님이십니다. 내 삶의 주도권을 온전히 성령께 맡기면, 마르지 않는 승리의 은혜가 찾아옵니다. 3. 증거하며 손을 높이 들기 (시 27:6) 성령이 주시는 충만함은 원수 앞에서도 당당히 머리를 들고, 승리의 함성을 외칠 수 있게 합니다. 위기에서 건져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입술로 고백하십시오. 눈물의 시간 속에서도 찬양의 손을 높이 들면, 마치 겨울 땅을 뚫고 새순이 피어나듯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 삶에서 살아 움직일 것입니다. 결론) 막막한 인생의 광야에서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오직 주님께 맡기며, 오직 주님을 증거하면, "절대 희망" 을 노래 할 수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은 우리의 빛이요 구원입니다. 이 시간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승리의 손을 힘껏 들어 올리시길 축복합니다! • 이번 한 주 실천해 보세요. 1. 예배의 승리(시간 정하기): 매일 가장 힘든 시간이 찾아오면, 단 5분이라도 스마트폰을 끄고 두 손을 들어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예배하세요 (시 27:4). 2. 전적 위탁(기도 실천): 지금 마음을 무겁게 누르는 걱정 한 가지를, 수화물처럼 기도로 주님께 온전히 맡겨보세요(시 27:14). 3. 감사 증거(입술 선포): 이번 주 하나님의 은혜로 어려움을 이겨낸 경험이 있다면, 가족이나 이웃 한 사람에게 마음을 나누고, 감사의 제목을 입술로 선포해 보세요(시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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