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중에 만나는 사랑(시 119:64~67)
2026년 6월 7일
인생의 밤, 사방이 막힌 고난 속에서 변함없는 주님의 신실한 사랑 '헤세드'에 눈을 들어야 합니다. 과거의 은혜를 사모하고, 환경을 바꾸기보다 주님의 뜻을 깨닫는 '좋은 명철'을 구하며, 나를 내려놓고 말씀에 고정할 때 옥문이 열리는 돌파가 일어납니다. 고난은 우리를 예수의 강한 군사로 빚으시는 거룩한 과정입니다. 말씀 위에 서서 승리하는 믿음의 용사가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