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1부 07:00 · 2부 09:00 · 3부 11:00 · 4부 13:30
주일저녁예배 저녁 07:00
수요예배 오전 10:30
금요철야 저녁 9:00
← 말씀카드 목록

거룩한 대로(하이웨이)를 여시는 하나님

2026년 9월 5일

거룩한 대로(하이웨이)를 여시는 하나님 1
거룩한 대로(하이웨이)를 여시는 하나님(사 35:8, 43:19) 서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길이 불안하고 때로는 험난하게 느껴질 때가 많지만, 하나님께서는 광야 같은 인생에 장애물을 걷어내시고 우리를 목적지까지 시원하게 이끄시는 '왕의 대로(하이웨이)'를 열어 주십니다(이사야 35:8, 43:19). 1. 대로(하이웨이)란 무엇인가? 1) 하나님이 직접 만드시는 '왕의 길' (이사야 43:19) 이 길은 인간의 지혜나 노력으로는 만들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초자연적인 역사로, 오직 그분의 뜻대로 여시는 영적인 고속도로입니다. 2) 구속받은 사람만이 걷는 '거룩한 길' (이사야 35:8) 세상적인 성공이나 기준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구속받은 자만이 들어설 수 있는 구별된 길입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특별한 통로죠. 3) 방황을 끝내는 '명확한 길' (잠언 3:5-6) 이 길 위에서는 누구나 더 이상 목적을 잃고 헤매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분명하게 예비해 두셨기 때문에, 우리를 바로 은혜의 보좌 앞으로 인도합니다. 2. 대로(하이웨이) 위에서 성도가 지녀야 할 자세 1) 과거의 좁은 길에서 벗어나기(이사야 43:18-19) 상처와 실패에 머무르지 말고, 과감하게 시선을 떼어 새 길로 한 발 내딛으십시오. 하나님이 준비하신 새로운 인도를 기대하며 담대하십시오. 2) 믿음으로 담대하게 앞으로 나아가기(여호수아 1:9) 가던 걸음을 잠시 멈추고, 주님을 바라보며 조용히 기다려 보세요. 두려움 대신 담대함으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순종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3) 거룩함의 정체성을 잊지 않기(베드로전서 1:15-16) 우리의 일상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제나 구별된 삶을 지키려는 마음을 잊지 마십시오. 결론) 하나님이 여시는 길은 결국 우리를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에게로 이끄는 거룩한 길입니다. 두려움을 내려놓고, 믿음으로 이 길을 걸어가며, 내 옆 사람에게도 소망의 길을 보여줄 수 있는 복된 성도가 되시길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이번 주 실천할 세 가지 1. 매일 아침 '하나님이 여실 길'을 고백하기 아침마다 "하나님, 오늘도 저를 위해 새로운 길을 열어주시고 이끌어 주세요" 라고 믿음으로 기도해 보십시오(이사야 43:19, 잠언 3:5-6). 2. 오늘, 믿음의 순종 한 가지 실천해 보기 그동안 미뤄왔던 기도나 용서, 섬김, 예배 중 하나를 오늘 바로 실천해 보세요. 작고 사소해 보이는 순종도 하나님이 열어두신 길을 따라가는 소중한 첫걸음이 됩니다(야고보서 1:22, 누가복음 16:10). 3. 한 사람의 인생에 하나님의 길을 열어주는 사람이 되기 이번 주에는 누군가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거나, 그를 위해 조용히 기도해 보세요(에베소서 4:29, 데살로니가전서 5:11). 하나님께서 내 삶에 길을 내신 것처럼 나도 누군가의 인생에 소망의 길을 열어줄 수 있습니다(고린도후서 1:3-4).
← 복 있는 사람, 열...
🙏 📍 📣
🙏예배안내 📍오시는길 순복음유튜브 📣네이버밴드 교역자 로그인